매화·산수유·단풍·배롱·감나무·자작·측백·영산홍까지 — 충주 호암동 본사 자체 농원에서 키운 정원수·조경수를 사이즈별·수형별로 직거래합니다. 봄꽃·여름녹음·가을단풍·겨울 푸른 잎의 사계절 변화를 한 마당에. 식재 후 활착 2년 보증.
정원수는 종류가 매우 많아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18년 시공 경험으로 한국 정원에 가장 많이 쓰이는 수목을 6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각 카테고리에서 1~2종씩 조합하시면 사계절 변화가 풍부한 마당이 됩니다.
봄·여름에 마당의 주인공이 되는 꽃나무. 매화·벚꽃·배롱·이팝·산딸 5종이 한국 정원의 베스트셀러입니다.
가을 마당을 빨갛게·노랗게 물들이는 단풍나무 계열. 일반 단풍부터 홍단풍·세열단풍까지 다양.
겨울에도 마당이 푸르도록 — 측백·주목·동백·소나무는 사계절 인테리어의 기본. 울타리·차폐에도 자주 사용.
열매도 따고 꽃도 보는 유실수. 감·매실·살구·모과·대추는 충주 환경에 특히 잘 자랍니다.
키 작은 관목으로 화단·울타리·경계를 채웁니다. 영산홍·철쭉·사철·회양목이 한국 정원 단골.
마당 한가운데 또는 진입로의 주인공 — 느티·팽나무·산수유·자작·메타세콰이어. 한 그루로 마당 분위기를 결정.
정원의 가치는 변화입니다. 봄에 꽃이 피고, 여름에 그늘이 드리우고, 가을에 단풍이 들고, 겨울에도 푸른 잎이 남는 — 그런 정원을 만들려면 어떤 수목을 어떤 비율로 심어야 하는지 18년 경험으로 정리했습니다.
사계절 황금 조합: 매화 1 + 단풍 1 + 측백 2 + 영산홍 5~10 + 회양목 (둘레) — 30평 정원 기준 약 250만~500만원으로 1년 내내 변화 풍부한 정원 완성.
아래는 자체 농원 기준 일반 가격대입니다. 수형(자세)·수령·뿌리 분 상태에 따라 같은 높이라도 가격이 크게 달라지며, 식재 비용·운반비는 별도 산정됩니다.
| 수종 | 높이·규격 | 가격대 | 비고 |
|---|---|---|---|
| 🌸 꽃나무 | |||
| 매화 (홍매·청매) | H2.0~3.0m | 30만~150만원 | 3월 가장 먼저 피는 봄꽃 |
| 왕벚꽃 | H3.0~4.0m | 40만~250만원 | 4월 꽃 절정, 진입로 포인트 |
| 배롱나무 (목백일홍) | H2.5~4.0m | 50만~400만원 | 여름 100일 핀 꽃, 인기 1순위 |
| 이팝나무 | H3.0~4.0m | 60만~300만원 | 5월 흰 눈처럼 피는 꽃 |
| 산딸나무 | H2.0~3.0m | 20만~80만원 | 봄꽃·가을열매·단풍 모두 |
| 🍁 단풍나무·은행 | |||
| 일반 단풍 | H2.0~3.0m | 15만~80만원 | 가장 무난, 가성비 최고 |
| 홍단풍 (가을 빨강) | H2.0~3.0m | 40만~250만원 | 강렬한 가을 색 |
| 세열단풍 | H1.5~2.0m | 30만~200만원 | 잎이 가는 명품 수형 |
| 일본단풍 | H2.0~3.0m | 60만~400만원 | 정원 메인 단풍 |
| 은행나무 | H3.0~4.0m | 50만~300만원 | 노란 가을, 큰 그늘 |
| 🌲 상록수 | |||
| 측백나무 | H2.0~3.0m | 15만~60만원 | 울타리·차폐 1순위 |
| 주목 | H1.5~2.0m | 20만~100만원 | 짙은 녹음, 사계절 |
| 회양목 | H1.0~1.5m | 5만~30만원 | 화단 둘레, 토피어리 |
| 동백나무 | H2.0~3.0m | 40만~250만원 | 한겨울에 피는 빨간 꽃 |
| 황금측백 | H2.0~3.0m | 25만~80만원 | 노란빛 잎, 포인트 |
| 🍎 유실수 | |||
| 감나무 | H2.0~3.0m | 20만~100만원 | 가을 주황 단풍+열매 |
| 매실나무 | H2.0~3.0m | 25만~120만원 | 봄꽃+여름 매실 수확 |
| 살구나무 | H2.0~3.0m | 20만~80만원 | 봄꽃 진하고 열매 달콤 |
| 모과나무 | H2.0~3.0m | 30만~150만원 | 노란 모과 향, 가을 풍성 |
| 대추나무 | H2.0~3.0m | 15만~70만원 | 가을 빨간 대추 수확 |
| 자두나무 | H2.0~3.0m | 20만~70만원 | 봄꽃·여름 자두 |
| 🌿 관목·울타리 | |||
| 영산홍 (3년생) | 개당 | 1.5만~5만원 | 5월 분홍·빨강 꽃 절정 |
| 철쭉 (3년생) | 개당 | 1.5만~5만원 | 영산홍보다 키 큼 |
| 사철나무 (3년생) | 개당 | 2만~8만원 | 사계절 녹음, 울타리 |
| 회양목 (3년생) | 개당 | 2.5만~10만원 | 화단 둘레용 |
| 눈주목 (3년생) | 개당 | 3만~12만원 | 낮은 화단 토피어리 |
| 🌳 대형 정원수·진입로 | |||
| 산수유 | H3.0~4.0m | 80만~500만원 | 3월 노란 꽃+11월 빨간 열매 |
| 느티나무 | H4.0~5.0m | 150만~1,200만원 | 한국 마을 입구 상징수 |
| 팽나무 | H4.0~5.0m | 200만~1,500만원 | 여름 시원한 그늘 명목 |
| 자작나무 | H3.0~4.0m | 30만~150만원 | 흰 줄기, 모던 정원 |
| 메타세콰이어 | H4.0~6.0m | 40만~250만원 | 진입로 가로수 |
※ 위 가격은 그루당 수목 가격입니다. 식재 비용(굴착·식재·복구), 운반비, 중장비 사용료는 별도 산정. 충주 본사 거점이라 출장비 부담이 적고, 자체 농원 보유로 도매가에 가까운 직거래가 가능합니다. 소나무는 별도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우리 마당에는 어떤 정원수를 심어야 할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18년 시공 데이터에서 평수·환경별 가장 만족도 높은 조합을 정리했습니다.
좁은 공간 = 작은 수형으로 사계절 압축. 메인 1그루 + 관목 위주 식재. 큰 나무 심으면 5년 후 후회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마당. 메인 정원수 2~3그루 + 사계절 조합 + 관목·울타리. 충주 단독·전원주택 베스트셀러.
대형 정원수 1~2그루 + 사계절 풀 라인업. 진입로 포인트 가로수까지. 펜션·카페는 손님이 사진 찍는 마당.
명품 한 그루로 마당의 격을 결정. 느티·팽나무·명품송 + 사계절 절정 종합. 정원 자체가 작품이 되는 규모.
온라인 사진과 실물은 다릅니다. 충주 호암동 본사 농원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시면 100여 종의 정원수를 실물로 보고 마음에 드는 한 그루를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정원수 식재의 본질은 "활착"입니다. 18년 경험으로 활착률 95% 이상을 만드는 표준 4단계.
잔디·자연석·자동관수가 모두 멋지게 들어가도, 정원수 한 그루가 부족하면 "그냥 잘 꾸민 마당"입니다. 반대로 자갈 깔린 단순한 마당이라도 매화 한 그루가 있으면 매년 봄, 그 집은 동네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집이 됩니다.
정원수의 본질은 시간을 사는 것입니다. 잘 고른 매화는 30년이 지나면 가지가 휘고 이끼가 끼어 한 폭의 그림이 됩니다. 잘 고른 단풍은 매년 가을 마당을 빨갛게 물들이며, 그 정경이 가족 사진의 배경이 됩니다.
충주는 내륙 분지 기후로 일교차가 크고 겨울이 매섭습니다. 토양은 점토질이 많고 일부는 배수가 어렵습니다. 18년 시공 경험으로 충주에 활착률 95% 이상인 수목과 주의가 필요한 수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정원수 조합의 황금 비율은 꽃나무 1 : 단풍나무 1 : 상록수 2 : 관목 5~10입니다. 30평 마당이라면 매화 1그루 + 단풍 1그루 + 측백 2그루 + 영산홍 5~10그루 + 회양목 둘레로 시작하시면 1년 내내 변화가 풍부한 정원이 됩니다.
이 조합의 근거는 사계절을 빠짐없이 채우는 것입니다. 봄(매화) → 여름(단풍 녹음) → 가을(단풍) → 겨울(측백·주목 푸름) + 1년 내내 화단(영산홍·회양목). 한 가지만 강조하면 다른 계절이 비어 보이고, 골고루 갖추어야 매일 다른 마당이 됩니다.
낙엽수(매화·단풍·산수유 등)는 잎이 떨어진 후~이듬해 봄(11월~3월)에 식재하는 것이 활착에 가장 좋습니다. 상록수(측백·주목·회양목 등)는 봄(3~4월)·가을(9~10월)이 적기입니다.
다만 ABC조경은 자체 농원에서 분뜨기 후 충분히 안정화시킨 수목을 시공하기 때문에 사계절 식재가 가능하며, 활착률이 매우 높습니다. 식재 후 2년간 활착 하자 보증을 드리며, 시공자 책임으로 발생한 고사는 무상으로 재식재합니다.
매화·단풍·산수유·배롱·감나무·자작 — 18년이 골라 키운 정원수를 자체 농원에서 직거래로. 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시작됩니다.